밥 이야기를 아무리 해봤자 배가 부르지 않고 배가 부르려면 밥을 먹어야 하듯이, 스스로 마음을 닦아서 자성을 바로 깨쳐야 성불을 할 수 있지 언어와 문자로는 성불을 하지 못합니다.
성철스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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